- ‘남자 겨울 코트’ 개성 가득 체크리스트, 이상엽 vs 조동혁 vs 류승수 vs 유승호
- 입력 2015. 12.07. 08:46:27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롱코트 준비에 여념이 없는 남자들이 많을 터다. 발목을 덮을 것처럼 긴 코트보다는 허벅지에서 떨어지는 피코트가 어떤 의상에나 소화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상엽처럼 투버튼 피코트나 약간의 패턴감이 있는 감색 코트를 깔끔하게 여며 입으면 젠틀한 인상을 줄 수 있고, 조동혁처럼 컬러 배색이 뚜렷한 프린팅의 코트를 입게 될 때는 이너웨어가 보일 수 있도록 걸치는 것이 현명하다.
또 류승수나 유승호처럼 소화하기 다소 힘든 그라데이션, 컬러블록 코트를 입을 때는 이너웨어의 컬러를 통일해주는 것이 좋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