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피니트 성열 ‘초겨울’ vs 보라 황우슬혜 ‘한겨울’ 스타일, 공항패션만의 매력
- 입력 2015. 12.07. 09:18:08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7일 새벽 SBS ‘정글의 법친-파나마’ 촬영을 위해 후발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씨스타’ 보라, 황우슬혜, ‘인피니트’ 성열의 각기 다른 계절 코드를 반영한 공항패션이 관심을 끌었다.
보라와 황우슬혜는 이른 아침 출국길에 걸맞게 블랙 스키니 팬츠와 티셔츠에 헤비다운점퍼를 입고 각선미를 포기한 양털부츠와 운동화로 완벽한 치장보다는 보온과 활동성에 신경 쓴 차림으로 공항에 모습을 나타냈다.
‘인피니트’ 성열은 차에서 내려 공항 안까지 1분 남짓한 추위는 각오한 듯 도착지인 파나마 기후를 고려한 초여름 복장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얇은 청록색 아웃도어 점퍼에 윈드브레이커를 껴입고 핫팩을 손에 꼭 쥐고 있는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