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번째 절기 대설’ 셀럽들의 ‘한파 패딩’ 이보영 vs 유지태 vs 김남주
입력 2015. 12.07. 10:39:0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1번째 절기 대설이 화제인 가운데 셀럽들의 한파 대비 패션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케이블TV SBS플러스 ‘스타그램’에서는 셀럽들의 다운과 패딩 스타일이 공개됐다. 보온은 물론이고 슬림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뽐낸 유지태, 이보영, 김남주의 스타일링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유지태는 가죽을 믹스앤매치한 다운 재킷으로 시크한 블랙 룩을 완성했다. 이보영은 퍼를 트리밍한 다운 재킷을 입고 앵클부츠로 포인트를 줬다. 김남주는 트렌치코트 스타일의 다운 아우터로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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