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유제이 vs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여자 소울 왕’ 스타일 공통분모
입력 2015. 12.07. 13:51:06
[시크뉴스 임소연] MBC ‘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 유력 호보로 차지연이 꼽히고 있는 가운데,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 유제이가 어린 나이임에도 엄청난 가창력을 보여 주목받고 있다.

음악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종 음악 프로그램이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여기서 주목받는 이들은 일약 스타덤에 오르기까지 한다.

아직 캣츠걸의 정체가 밝혀지진 않았지만 유력 후보인 차지연과 한 번의 등장으로 대중을 압도한 유제이는 나이, 사는 곳 모든 것이 다르지만 스타일적으로 닮은 부분도 있다.

두 사람 모두 굵직하게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을 고수하며, 소울이 풍부한 음악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대신 유제이는 일명, 똥머리로 깔끔하게 틀어 올려 어린 나이만의 톡톡 튀는 느낌을 더했고, 차지연은 가슴 밑까지 흘러내리는 롱웨이브 스타일로 여성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비교적 활동을 오래 한 차지연은 트렌치코트처럼 성숙한 아이템을 주로 착용하지만, 유제이는 스웨트셔츠와 스키니진처럼 캐주얼한 룩으로 무대 신고식을 끝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SBS방송화면 캡처, 차지연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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