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큐리 ‘핫’ vs 은정 소연 ‘쿨’, 겨울 공항패션 드레스코드
입력 2015. 12.07. 16:40:46

'티아라' 효민, 큐리, 소연, 은정(왼쪽부터 시계방향)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티아라가 중국 중국 강소위성TV 예능프로그램 '최강대뇌' 촬영을 마치고 돌아온 7일 오후 입국길에서 멤버마다 각기 다른 드레스코드로 한파패션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은정과 소연은 보이시 코드의 쿨 시크 캐주얼을, 효민과 큐리는 파스텔 컬러의 ‘여자여자’한 콘셉트로 따스한 걸리시 시크룩을 연출해 개성은 물론 보온까지 충족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은정은 레드가 확 시선을 잡아끄는 와펜 장식의 블랙 스타디움 점퍼를, 소연은 코트는 네이비 컬러의 여성스러운 디자인이었지만 보이시 무드의 베레모와 머플러로 쿨한 감성을 드러냈다.

반면 효민과 큐리는 앙고라 스웨터로 따뜻하면서 핫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효민은 베이비 핑크 코트와 같은 컬러의 앙고라 스웨터를, 큐리는 그레이 스웨터에 파스텔 블루 앙고라 롱 스웨터 카디건으로 시크하게 걸리시룩을 연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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