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비너스’ 유인영, 앙칼진 ‘오피스 악녀’의 똑똑한 귀걸이 스타일링
입력 2015. 12.08. 09:46:56

유인영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유인영이 신민아의 남자 친구를 빼앗은 악녀 ‘오수진’으로 열연 중인 가운데, 유인영의 오피스 주얼리 스타일링이 시선을 끌었다.

로펌의 부대표이기도 한 유인영은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하지 않는 대신, 격식에 맞는 우아한 귀걸이로 과하지 않게 포인트를 주는 편이다. 극중 ‘21세기형 완벽한 비너스’로 나오는 유인영은 사무실에서도 종종 보디 라인에 밀착되는 원피스를 입고 은근한 섹시함을 드러내는데, 유인영의 심플한 귀걸이는 섹시한 원피스 룩을 고급스럽게 표현해준다.

유인영은 치렁치렁한 귀걸이 보다는 딱 달라붙는 귀걸이에 주얼리로 장식한 귀걸이를 착용했다. 페미닌한 룩에는 일자형 귀걸이로 시크하게 연출했고, 블랙 탑처럼 베이식한 옷을 입었을 때는 리본 모양처럼 여성스러운 귀걸이로 스타일의 조화를 이뤘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