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비너스’ 신민아-슈퍼주니어 려욱, “겨울에는 귀여운 스웻셔츠”
- 입력 2015. 12.08. 11:09:19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겨울 아우터 속 받쳐 입기 좋은 스웻셔츠가 한층 귀여운 디자인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올겨울 신민아, 슈퍼주니어 려욱 등 남녀 불문하고 셀럽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스웻셔츠는 일러스트로 귀엽게 연출한 아이템이 유행으로 떠올랐다.
'슈퍼주니어' 려욱, 신민아
KBS2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에서 ‘강주은’ 역으로 출연 중인 신민아는 ‘존 킴’과 운동하러 갈 때 원더우먼 일러스트가 그려진 맨투맨을 입었다. 티셔츠 전면에는 원색의 원더우먼 디테일이 그려져 있고, 뒷면에는 톤온톤으로 배색된 레터링이 새겨져 있어 활동성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잡았다.
신민아가 집에서 입고 있었던 독특한 화이트 스웻셔츠 또한 시선을 끌었다. 의사 일러스트가 그려진 신만아의 스웻셔츠는 끝단에 블라우스처럼 장식이 달려 있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슈퍼주니어 려욱은 YTN '엔터-K'에서 노란색 배경에 맥주잔 일러스트가 그려진 스웻셔츠를 입었다. 려욱이 입은 맥주 스웻셔츠는 뒷면에 “I'M STILL OKAY"라는 레터링이 자수로 처리되어 있어 재치있다. 려욱은 귀여운 느낌에 걸맞게 도트 무늬 화이트 셔츠와 함께 매치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 YT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