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분위기’ 유연석-문채원 ‘예쁨 대결’, 손짓에 묻어나는 새침함
입력 2015. 12.08. 12:08:15

유연석, 문채원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8일 오전 진행된 영화 ‘그날의 분위기’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주인공 유연석과 문채원이 포착된 컷이 남자 여자라는 성의 차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 대결을 하는 듯한 새초롬한 표정을 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문채원은 이날 쇼트단발을 하고 등장해 한결 상큼해진 외모를, 유연석은 살짝 컬이 들어간 커트를 2:8가르마를 타 자연스럽게 넘겨 특유의 메서운 눈매를 부드럽게 중화했다.

또 조명을 받아 둘다 맑고 깨끗한 얼굴이 강조됐을 뿐 아니라 말하면서 생각에 잠긴 듯 손짓으로 주위의 시선을 쏠리게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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