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아, '야구대제전'에서 완벽한 개념시구로 '눈길'
입력 2015. 12.08. 20:35:39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박지아가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야구대제전’ 천안북일고와 경남고의 결승전에서 시구에 나섰다.

이날 경기 전 한스타 여자연에인 야구단 홍보대사인 배우 박시아가 시구를 선보였다. 보통 여성의 경우 마운드에서 포수까지의 거리가 멀어 마운드에서 내려와 시구를 한다. 하지만 박지아는 선수와 같은 완벽한 시구로 관중들에게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지아는 지난 6월 프로야구 시구에서도 완벽한 폼을 선보여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바 있다. 특히, 여자로선 힘든, 투수판을 밟고 시구를 해 전문가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N 스포츠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