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예방하는 방법’ 체온 2도 높이는 목도리 패션, 소녀시대 vs 티아라
입력 2015. 12.09. 09:01:3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감기 예방하는 방법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스타들의 방한 패션이 관심을 끌고 있다.

추운 겨울 칼바람으로부터 건강을 지켜줄 목도리는 감기 예방에 반드시 필요한 아이템. 따듯한 목도리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체온을 2도 이상 올려 주기 때문이다.

아이돌 가수들 역시 목도리를 착용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신경쓴다. 이에 스타일리시한 패션과 건강을 동시에 챙긴 이들의 패션이 주목된다.

소녀시대의 윤아는 핫핑크 코트에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흰색 목도리를 착용해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티아라의 보람은 무채색 의상에 상큼함을 더하는 쑥색 머플러로 포인트를 줬다. 은정은 가죽 야구점퍼에 강렬한 포인트를 더하는 빨간색 머플러로 시크함을 뽐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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