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귀걸이 당신의 선택은? 이성경 vs 태티서 vs 레인보우 재경
입력 2015. 12.09. 09:48:54

이성경, 태티서, '레인보우' 재경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이성경이 신동엽과 ‘2015 MBC 연기대상’ MC로 확정돼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이성경이 자신의 SNS에 퍼 귀걸이를 착용한 사진이 시선을 끌었다.

이성경은 화려한 플로럴 프린트 패턴의 옷에 그레이 컬러 퍼 장식이 달린 진주 귀걸이로 럭셔리하면서도 톡톡 튀는 패션을 완성했다. 고급스러운 컬러의 회색 퍼와 은은한 진주가 어우러져 우아하고 럭셔리한 느낌을 연출했다.

크리스마스 파티와 같이 좀 더 특별한 날을 앞두고 있다거나 특급 깜찍함을 연출하고 싶다면 태티서가 ‘디어 산타(Dear Santa)' 뮤직비디오에서 공개한 화이트 퍼 귀걸이도 추천할 만 하다. 태티서는 화이트 퍼 드롭 이어링으로 산타 요정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퍼 귀걸이가 부담스럽다면 레인보우 재경이 지난 8일 영화 ‘대호’ 시사회에서 착용한 링 귀걸이도 눈여겨 볼만 하다. 링 귀걸이는 복고 패션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유행하기 시작한 아이템으로 심플하지만 시크해보이는 장점이 있다. 재경은 그레이 니트와 화이트 팬츠, 실버 힐로 깔끔하게 연출한 룩에 포인트로 착용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태티서 디어산타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이성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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