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요양병원서 흉기 인질극 2시간만에 제압
- 입력 2015. 12.09. 13:02:25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경찰이 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흉기를 들고 인질극을 벌이던 A 씨를 제압했다.
9일 방송된 연합뉴스TV에서는 앵커가 “인천의 한 요양 병원에서 흉기를 든 40대 남성이 동료 환자를 상대로 인질극을 벌였는데 경찰에 의해서 2시간여 만에 제압됐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10시 20분께 인천시 남동구의 한 요양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인 A(57)씨가 동료 환자 B(57)씨를 흉기로 위협하며 경찰과 대치했다. 경찰은 낮 12시 40분 쯤 인질극을 벌이던 A씨를 제압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연합뉴스TV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