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스 소속 연예인들, ‘대호’ 응원 위해 XIA 준수-류준열-황정음 外 배우 ‘총출동’
입력 2015. 12.09. 13:58:29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대호’의 응원을 위해 주연 배우인 최민식의 소속사 식구들이 총출동했다.

최민식과 같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인 그룹 JYJ의 XIA 준수, 배우 황정음 박주미 류준열 등이 지난 8일 진행된 ‘대호’의 VIP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어 9일에는 씨제스 소속 배우들이 ‘대호’를 응원하기 위해 만든 영상이 네이버 TV캐스트(tvcast.naver.com/cjes)를 통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는 이정재 XIA준수 박주미 류준열 류혜영 이레 등 소속 배우 18명이 총출동해 영화에 대한 응원과 기대감 가득한 메시지를 전했다.

‘대호’는 최민식 주연의 영화로 정만식 김상호 오스기 렌 정석원 성유빈 등 쟁쟁한 배우들의 열연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와 조선의 산야를 고스란히 재현해낸 웅장한 볼거리를 통해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오는 16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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