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연주 vs 티파니, ‘살아있는 바비인형’ 핑크 퍼 아우터 스타일링
- 입력 2015. 12.09. 15:24:34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올겨울 유니크한 컬러 퍼 아우터가 트렌드 반열에 올랐다.
칙칙한 무채색이나 레오파드 무늬가 지겨워졌다면 유니크한 매력의 컬러 퍼 아우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최근 가장 핫한 컬러로 떠오르는 컬러는 바로 핫핑크 컬러. 많은 셀럽들이 형광빛에 가까운 쨍한 핑크 퍼에 대한 애착을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영화 ‘대호’ VIP 시사회에서 하연주는 8등신 몸매가 돋보이는 짧은 핑크 퍼 재킷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때 팔을 넣어 입지 않고 어깨에 툭 걸친 쿨한 스타일링이 부해 보이지 않았던 비결이다. 여기에 클러치 백을 포인트로 매치해 유니크한 매력을 더했다.
핑크 마니아로 알려진 티파니는 화보 촬영을 통해 화려한 퍼 스타일링으로 인형 미모를 뽐냈다. 티파니처럼 어깨를 살짝 드러내 스타일링 하면 여성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배가할 수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티파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