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tn실시간뉴스 조계사 한상균, 아직도 관음전에 있을까... 변수는 있다
- 입력 2015. 12.09. 16:43:06
- ytn실시간뉴스, 한상균 조계사 은신처 오후 5시 진입 계획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YTN 실시간 뉴스에서는 한상균 위원장 은신에 대한 변수에 대해 밝혔다.
9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 한상균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기 위해 12개 중대 1000여 명이 서울 종로구 견지동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에 배치된 상태다. 또한 인근에 7500명의 경찰력이 동원되기도 했다.
YTN 실시간 뉴스에서는 "지금까지 검거작전 중에서 이미 은신하거나 도피했던 사례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한상균 위원장이 100% 관음전에 있을 것이다' 이렇게 판단하기는 변수가 있다. 관음전 이외에 다른 시설에 은신해있거나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한상균은 24일 째 조계사 관음전에 신변보호를 요청하고 은신해 있는 상황이다. 경찰은 이날 오후 4시를 기점으로 한상균의 체포영장 집행을 예고헀으며 오후 5시에 은신처에 진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민주노총은 동시간대에 한상균을 보호하기 위한 총결집 지침을 밝힌 상황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실시간 뉴스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