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혁명 껌 ‘세젤귀’ 판박이 스티커까지? “어머 이건 모아야 해”
- 입력 2015. 12.10. 20:44:5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연애혁명 껌 30종이 공개됐다.
오리온은 주 소비타깃인 10대 청소년층을 사로잡기 위해 인기 웹툰 ‘연애혁명’과 콜라보레이션해 포장 디자인도 새롭게 바꿨다.
‘연애혁명’은 초중고 학생들의 공감을 얻으며 네이버 목요일 웹툰 조회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오리온은 ‘연애혁명’의 인기 캐릭터를 30종의 판박이 스티커 껌종이로 만들었다. 풍선껌을 씹는 즐거움과 더불어 판박이 스티커를 모으는 재미까지 함께 느낄 수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주요 소비층인 10대 청소년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양을 늘리고 디자인도 새롭게 바꿨다”며 “소비자의 요구에 맞는 제품 개선으로 풍선껌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오리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