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팔’ 주역 류준열·안재홍, ‘히말라야’ 뒤풀이 함께 하며 정우 응원
- 입력 2015. 12.11. 07:55:19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류준열, 안재홍, 홍석천, 정우가 영화 '히말라야' 뒤풀이 현장에 모였다.
홍석천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히말라야’ 시사회 후 뒤풀이 자리. 십 년 전 드라마 ‘슬픈연가’에서 만난 정우. 정말 훌륭한 배우로 커서 ‘히말라야’ 주인공이 됐다. 멋지고 축하한다. ‘응답’ 시리즈 배우들과 정우, 류준열, 안재홍. 가슴이 먹먹 감동가득 ‘히말라야’ 대박나라”라는 응원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류준열, 안재홍, 정우와 홍석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쓰레기 역을 연기하며 사랑받은 정우와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응답하라 1988’ 속 정환 역의 류준열, 정봉 역의 안재홍이 한데 모여 있어 눈길을 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