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효진 vs 김소연 ‘겉 센’ 여자들의 ‘무스탕 재킷 + 연청 데님’ 궁합
- 입력 2015. 12.11. 12:08:37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겉만 봤을 때 쉽지 않아 보이는 공효진과 김소연의 무스탕 재킷 입는 법이 보들보들하게 닮아 있다.
두 사람 모두 덩치 커 보일 무스탕 재킷의 합으로 여름에나 꺼내 입을 법한 연청색 데님과 목이 살짝 늘어난 티셔츠, 앵클부츠를 골랐다.
대신 공효진이 연한 크림색 무스탕 재킷의 소녀스러운 느낌을 부각시킬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딸기우유색 뜨개실 비니로 룩을 마무리했다.
반면 김소연은 거친 분위기의 진갈색 무스탕 롱재킷을 쿨하게 연출할 방법으로 속이 살짝 보이는 새하얀 티셔츠를 골랐고 여기에 목이 드러나도록 쓸어 넘긴 롱헤어스타일로 관능적인 멋을 더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