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인애 ‘고가 논란’ 쇼핑몰 정리 “내려놓기”
- 입력 2015. 12.11. 17:37:15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장미인애(31)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접는다.
장미인애는 10일 자신의 SNS을 통해 "내려놓기, 정리, 나를 위한 모든 것들, 호주로 태국으로 좋은 곳으로 가서 널리 펼쳐지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매장 행거에 걸려 있는 반팔 셔츠와 포장된 상자 5개가 보인다.
그녀는 올 여름 서울 청담동에 직접 디자인한 옷을 판매하는 쇼룸 '로즈 인 러브'를 오픈하며 온라인 쇼핑몰을 개설했다. 해당 쇼핑몰에서 기성복에 비해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의 옷을 판매해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장미인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