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란다 커, 몸매 돋보이는 운동복 패션 "해독주스는 액세서리처럼"
- 입력 2015. 12.11. 18:12:42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미란다 커가 패션 가방 브랜드의 뮤즈로 발탁되어 11일 방한한 가운데, 미란다 커의 명불허전 명품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 패션이 시선을 끌었다. 미란다 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운동복 패션 사진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
미란다 커는 주로 패턴이 들어간 아이템을 활용하는 편이다. 검은색 탑을 입었을 때는 애니멀 프린트가 그려진 블루 컬러 레깅스 팬츠를 입거나, 회색 브라탑에 푸른색과 초록빛 배색이 멋스러운 그래픽 패턴의 점퍼를 입었다. 허벅지의 시스루 디테일이 아찔한 블랙 레깅스를 입었을 때도 체크 무늬의 셔츠를 골반에 묶어 포인트를 줬다.
미란다 커는 그가 평소 즐겨 마시는 디톡스 그린 해독 주스를 마치 소품처럼 활용하는 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