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서울 옥타곤 걸 유승옥 vs 송해나, 맥심 모델과 패션 모델의 섹시 운동복 대결
입력 2015. 12.12. 15:07:39

유승옥, 송해나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12일 UFC 'TUF 22' 피날레 경기가 열려 화제를 된 가운데, UFC 서울 옥타곤 걸이자 과거 남성잡지 맥심 모델로도 활동했던 유승옥의 섹시한 운동복 자태가 주목받고 있다.

글래머러스한 플러스 사이즈를 대표하는 몸짱 스타인 유승옥의 섹시함은 같은 모델이자 온스타일 '더 바디쇼2'에서 몸짱 MC로도 출연 중인 송해나의 매력과는 또 달라 시선을 끌었다.

유승옥과 송해나는 각자의 SNS에 피트니스복을 입은 사진을 각각 올렸다. 주로 핑크색을 즐겨 입는 송해나는 스포츠 브라탑과 레깅스 팬츠로 패션 모델다운 마르고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반면, 유승옥은 컬러 아이템을 활용해 육감적인 몸매를 부각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유승옥 인스타그램, 송해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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