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 에드가, 왼손 훅으로 멘데스 턱 적중 ‘KO승’… 5연승 질주
- 입력 2015. 12.12. 15:25:30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UFC 프랭키 에드가(미국)가 채드 멘데스(미국)를 잡아내고 5연승을 달렸다.
12일(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폴리탄 첼시에서 열린 UFC 'TUF 22 피날레(The Ultimate Fighter 22 Finale)' 메인이벤트 페어급 매치에서 에드가가 맨데스에 1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경기는 순식간에 끝났다. 1라운드 중반 에드가는 페이크에 이은 오른손 펀치와 왼손 훅으로 멘데스의 턱에 가격했다. 멘데스는 그대로 바닥에 쓰러졌다. 경기 초반 멘데스는 강력한 로우킥을 몇 차례 적중시키며 분위기를 가져오는 듯 했지만 에드가의 펀치에 맞고 일어나지 못했다.
이날 승리로 에드가는 지난 2013년 7월에 열린 UFC 162부터 옥타곤 5연승을 질주하며 통산 전적 19승 4패 1무를 기록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UFC 트위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