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연 ‘빨’ vs 현아 ‘노’ 텔레토비 수준급 연말 컬러 의상 보기
- 입력 2015. 12.13. 11:15:26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연말 각종 모임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형형색색의 아이템도 과감하게 입어보려는 여자들이 많을 터다.
최근 ‘2015 마마’ 레드카펫 위에서 만난 소녀시대 태연과 현아도 유치하게 보일 정도로 선명한 컬러 의상을 연출했는데, 태연은 레이스와 리본 장식, 캡소매라는 소녀적인 실루엣이 함을 이룬 드레스를 입었지만 새빨간 아이템을 골라 관능미를 더했다.
그런가하면 피부색이 까무잡잡한 현아는 홀터넥 형태의 샛노란 미니드레스를 입어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그러나 치마 길이와 애매하게 걸리는 싸이하이부츠가 다소 코스튬적인 느낌을 더한 것은 아쉬움이 남는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