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으뜸, 180도 다리 찢기 하며 평온한 표정 ‘놀라운 유연성’
- 입력 2015. 12.14. 09:08:4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피트니스 강사 심으뜸이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심으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가 30시간이면 좋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으뜸은 거울을 바라보며 다리를 180도로 찢고 있다. 고난도 자세에도 평온한 듯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심으뜸은 13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의 ‘머슬퀸 장애물경기’ 특집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그녀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힙라인 만드는 비법으로 ‘하루에 스쿼트 40분 동안 1000개 하기‘를 꼽아 화제를 모았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심으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