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봉악단, 현송월 등장에 깜짝 놀라... 한서희 "김정은과 음악 취향 맞아"
입력 2015. 12.14. 09:19:01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모란봉악단의 중국 공연이 취소된 가운데 현송월의 모습이 화제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옛 애인으로 알려졌던 현송월이 모란봉악단 단장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현송월은 신병이상설에 처형설까지 나돌았던 인물로 더욱 주목을 받았다.

탈북 배우 한서희는 14일 YTN 실시간 뉴스에서 "현송월은 김정은보다 나이가 4살 많다. 1979년생이다"라며 "김정은과 현송월과 음악 취향이 맞다. 그래서 저런 소문이 난 것이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실시간 뉴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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