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전화번호, 사이버테러 당했다면 어디로?
입력 2015. 12.14. 14:35:47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긴급전화번호에 대한 관심이 높다.

긴급 전화번호 화제인 가운데 각 긴급 상황별 전화를 걸어야 하는 긴급전화번호는 각각 다르다. 긴급전화번호는 총 8가지다.

간첩 신고시 긴급전화번호는 111, 113 두 가지다. 111은 국가정보원과 관련이 있고 113은 경찰청과 관련 있다.

이어 범죄 신고는 경찰청 111이다. 최근 발생하는 사이버 테러의 경우 KISA 보호나라와 관련된 118로 전화를 걸면 된다.

또한 화재, 응급환자 발생, 응급의료·병원 정보는 119안전신고센터 119로 전화를 걸면 된다.

밀수 사범 신고는 관세청 125, 마약 범죄 종합 신고는 검찰청 1301로 연락하면 된다.

군사기밀, 간첩, 방산 스파이 신고는 국군기무령부 1337, 해양 긴급신고는 국민안전처 122로 걸면 된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다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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