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공항패션의 정석’, 편안함은 기본‧스타일은 덤 ‘쿨 앤 핫’
입력 2015. 12.14. 15:23:53

'에이핑크'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에이핑크가 일본을 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 김포공항에 모습을 나타낸 에이핑크가 편안하면서도 시크하고 계절감까지 살린 공항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김남주는 그룹명에 딱 들어맞는 비비드 톤의 베이비 핑크 코트를 데님팬츠와 화이트 터틀넥 스웨터에, 박초롱은 카키색 더블버튼 오버사이즈 코트를 블랙 가죽팬츠와 얇은 화이트 티셔츠에 입어 핫 앤 쿨 스타일을 완성했다.

윤보미는 추억의 더플코트를 디스트로이드 데님팬츠와 그레이 스웨터에, 정은지는 레깅스에 아우터 만큼의 보온 효과가 있는 두꺼운 그레이 터틀넥 스웨터를 입어 추억의 캠퍼스룩을 연출했다.

신발은 박초롱은 호피무늬 리본 장식 플랫슈즈를, 김남주는 화이트 포인트 장식이 눈길을 끄는 구두를, 윤보미는 화이트 로고가 선명한 블랙 하이톱슈즈를, 정은지는 화이트 운동화를 신어 취향은 달랐지만, 편안해야하는 공항패션의 요건을 충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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