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귀족 패션’, 중국서 재벌녀로 신분세탁? “대저택 속 일상 공개”
입력 2015. 12.15. 09:39:56

클라라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클라라가 남미 휴양지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이국적인 대저택에서 살고 있는 최근 일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클라라는 현재 촬영이 진행 중인 중국 드라마 ‘여한자진화론지행복교극력’(이하 ‘여한자진화론’)에서 극 중 재벌 2세 여주인공 역할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스타그램에는 ‘Welcome to my house’라는 인사말과 함께 ‘드라마 속 우리집’이라는 글로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 중임을 암시했다.

클라라는 뒤에 슬릿이 깊게 들어간 보디피트 실루엣의 화이트 롱드레스에 로브 스타일의 블랙 앤 화이트의 오버사이즈 코트를 걸쳐 재벌 2세 다운 아우라를 갖췄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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