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수향 ‘쏘쿨 섹시 보디’, 소림사에서도 기죽지 않은 비결은?
- 입력 2015. 12.16. 14:55:58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임수향이 KBS2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 쥐고 소림사’에서 제법 폼 나는 자세를 보여줘 시선을 끌었다.
임수향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걷기, 요가 같은 운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려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하늘을 나는 듯한 고난이도 플라잉 요가 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한 사진을 올려 요가 마니아임을 인증했다.
그녀는 드라마나 예능에서의 역할은 물론 여배우로서 매력이 평소 잘 관리된 자세에 있음을 보여줬다.
임수향은 내년 2월 방영을 앞두고 있는 KBS2 새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출연을 확정해 가족드라마에서 보여줄 또 다른 매력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