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뚝살 빼는 운동 필수 ‘오프숄더 vs 홀터’ 네크라인 연말 모임 룩
입력 2015. 12.16. 16:42:53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연말 드레스업한 분위기의 모임을 위해 약간의 노출을 허용하고 싶다면 겨울철 두툼한 옷 속에 숨겨둔 팔뚝살을 돌아볼 시간이다.

게다가 복고 유행으로 오프숄더 네크라인이나 홀터넥 톱을 데님 와이드팬츠에 매치하는 것이 쿨한 룩으로 여겨지고 있다. 가녀린 어깨와 긴 목을 부각시켜 여성적인 분위기를 완성하고 싶은 여자들은 팔뚝살 제거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미란다 커처럼 블랙 오프숄더 네크라인 스웨터를 똑 떨어지는 스키니진에 매치하면 미니멀하면서도 관능적인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또 연말 모임에서만큼은 이유비처럼 소매가 긴 오프숄더 네크라인 미니원피스로 톡톡 튀는 느낌을 부각시키거나 서지혜처럼 촘촘한 레이스 장식 화이트 드레스로 우아한 모습을 연출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홀터넥 톱을 입을 때는 팔뚝이 더욱 부각되기 때문에 웬만한 자신감이 없으면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다.

탕웨이가 입은 드레스처럼 가슴에 근접할 만큼 깊게 파인 홀터넥보다는 수지나 현아가 입은 것처럼 겨드랑이를 기준으로 파인 홀터넥 의상이 조금이나마 팔을 가늘어 보이게 할 방법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