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버거소녀 No 청담소녀 Yes’, 인테리어보다 끌리는 홈웨어
입력 2015. 12.16. 18:29:44

양미라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양미라가 지난 15일 저녁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버거 소녀’를 벗어나기 위해 애썼던 힘겨운 과정과 함께 공부에 흠뻑 빠진 최근 일상을 공개했다.

과거 화제가 된 바 있는 양미라의 청담동 집은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로, 돈을 좀처럼 쓰지 않지만 특별히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인테리어보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양미라의 깜찍, 섹시, 시크 등 다양한 버전의 홈웨어에 더 시선이 쏠렸다.

양미라는 앙증맞은 패턴이 들어간 스카이블루와 화이트 파자마를 입고 강아지를 주머니에 넣어 깜찍 룩을 완성했다. 또 눈썹 모양이 수놓인 수면안대로 파자마 풀세트를 완성했다.

이뿐 아니라 하의를 입지 않는 듯 얇은 면소재의 티셔츠를 하나만 걸치거나, 블랙 팬츠와 화이트 티셔츠의 심플한 트레이닝 룩으로 심플한 듯 남다른 홈웨어를 연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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