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관능의 아이콘’, 남자들의 욕망을 자극하는 ‘몸짓 화보’
입력 2015. 12.17. 14:00:00

아이유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아이유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한 패션지 화보가 논란이 된 ‘스룰셋’ 뮤직비디오와 흡사한 분위기로 소녀인 듯 소녀 아닌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아이유는 레오파드 패턴의 미디움 스커트에 블랙 시스루 상의를 입어 블랙 브래지어를 그대로 드러냈다. 또 다른 컷은 화이트 레이스 소재의 원피스로 노출인 듯 노출 아닌 모호한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옅은 그린색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가슴 볼륨을 드러내 성숙한 분위기를 풍겼다.

시스루 드레스코드보다 더 시선을 끈 것은 포즈였다. 야릇한 시선을 던지며 바닥에 드러누워 있거나 잔뜩 겁먹은 자세로 멍하게 어딘가를 응시하는 시선이 섬뜩할 정도로 관능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아이유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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