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아기포대 패션’, 남심 자극 앙큼 포즈 “소오~름”
입력 2015. 12.17. 14:27:07

아이유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아이유가 요즘 10대들의 필수품인 무릎담요를 네 번째 미니음반 ‘쳇셔’ 발표 이후 섹시하고 요염한 소녀로 변신한 이미지에 걸맞게 관능 포즈의 도구로 활용해 눈길을 끈다.

아이유는 한 패션지 화보에서 그린색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웅크린 채 타탄체크 담요를 두르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시선이 뭔가에 지친 듯한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잡아끌었다. 또 자신의 음반 재킷 로고가 박힌 컷에서는 무지개 색 프린트가 그려진 회색 담요를 둘러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는 소녀의 모습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아이유의 깡마른 몸과 살짝 헝크러진 부스스한 헤어스타일까지 최근 아이유의 묘하게 달라진 분위기가 어디에서 시작된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한숙인 기자 news@fashu\ionmk.co.kr/ 사진=아이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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