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vs 예지 vs 유빈 ‘링 귀걸이’, ‘언프리티 랩스타’ 쎈 언니 아이템
입력 2015. 12.17. 17:59:32

제시, '피에스타' 예지. '원더걸스' 유빈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제시가 16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외부자들 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링 귀걸이 스타일이 시선을 끌었다.

링 귀걸이는 복고 패션이 다시 유행하면서 최근 핫한 아이템으로 떠오른 액세서리다. 90년대 올드스쿨 룩을 즐기는 제시는 일상 생활 속에서도 편안한 힙합 패션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링 귀걸이를 자주 착용해왔다.

힙합 패션에 특히 잘 어울리는 링 귀걸이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의 주역들인 예지와 유빈이 사랑하는 액세서리기도 하다. ‘쏀 언니’, 혹은 ‘걸크러쉬’ 대표 아이콘으로 떠오른 예지와 유빈은 링 귀걸이로 시크하면서도 힙스터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MBC 화면 캡처, 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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