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애, 가운데 가르마도 완벽 소화... 감탄 나오는 미모
- 입력 2015. 12.18. 13:52:49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이영애의 단아한 미모가 화제다.
이영애는 지난 17일 개봉된 다큐멘터리 '나의 아들, 나의 어머니'(안재민 감독, 창작집단917 민프로덕션 제작) 응원에 동참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독보적인 여신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가운데 가르마를 타고 패딩 점퍼를 입은 이영애는 변함없는 매끈한 피부와 단아하고 지적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의 아들, 나의 어머니'는 95세 어머니와 70세 아들의 아름다운 사랑을 담은 작품. 대형 신문사의 언론인으로 지내던 아들이 도시 생활을 접고 고향으로 돌아와 거동이 불편하신 어머니를 모시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디플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