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22살 수지 혹은 배수지 [시크포토]
입력 2015. 12.19. 11:44:16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해맑은 청순함과 묘하게 배어나오는 섹시함이 눈길을 끄는 수지의 미공개 화보가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이자 배우 배수지의 다중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수지는 단정한 블라우스에 팬츠를 입고 새들백을 들거나, 프릴 달린 걸리시한 블라우스에 지퍼 디테일의 가죽 마이크로미니스커트를 입고 바스킷 백을 드는 등 클래식 백의 활용법을 화보를 통해 보여줬다.

화보 속 새들백은 지난 7월 수지가 디자인에 참여해 화제가 됐던 제품으로 고급스러움은 물론 어떤 옷과도 잘 어울리는 클래식의 장점을 갖춘 스테디셀러이기도 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빈폴 액세서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