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놈코어 공항패션’, 몸매가 포인트? “일주일만 따라해봐~”
입력 2015. 12.21. 09:04:46

설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설현은 무대 위나 광고와 달리 일상에서는 지극히 평범한 스타일로 놈코어의 정석을 보여준다.

각자의 취향이 반영된 데일리룩에 가장 근접한 공항패션에서 설현은 매번 스키니 팬츠와 심플한 코트를 조합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룩으로 일관한다. 평범한 아이템을 평범하지 않게 입는 것이 놈코어의 핵심임에도 설현의 스타일은 자신만의 엣지가 보이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한 광고 입간판이 실사 논쟁을 일으켰을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가진 설현은 몸에 밀착되는 스키니 팬츠의 완벽한 아웃피트가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 특별한 것 없지만, 남달라 보이는 놈코어룩을 완성한다.

지난 20일 김포공항을 통해 중국에서 입국한 설현은 코트와 슬립온을 그레이컬러로 맞추고 스키니진과 스웨터 역시 같은 톤의 블루로 맞춰 키가 커보이는 시각적 효과 함께 한눈에도 쿨해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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