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외전' 황정민X강동원, 이 조합만으로도 이미 흥행 예감 '티저 예고편 공개'
입력 2015. 12.21. 13:36:10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검사외전'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황정민 강동원 주연 영화 '검사외전'(이일형 감독, 사나이픽처스 제작)의 티저 예고편이 21일 공개돼 눈길을 끈다.

누명 쓴 다혈질 검사 황정민과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강동원의 유쾌한 버디 플레이가 돋보이는'검사외전' 티저 예고편은 막강 케미스트리로 기대를 자극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검사 재욱(황정민)은 졸지에 살인 누명을 쓰고 한없이 억울해지고, 사기꾼 치원(강동원)은 경상도 사투리를 펜실베니아 악센트라 우겨대며 허세를 남발한다. 이러한 그를 치킨 한 마리로 스카우트하는 재욱과 검사에게 닭살 돋는 말과 행동을 하는 치원의 모습은 이전 한국 영화에서 본 적 없었던 유쾌한 버디 플레이를 약속한다.

한편 '검사외전'은 내년 2월 4일 개봉될 예정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검사외전' 티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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