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현 vs 경리 vs 서현 ‘바니걸 머리띠’, 크리스마스 파티 룩 화룡점정
- 입력 2015. 12.21. 15:13:54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크리스마스는 평소에 시도하기 부담스러웠던 섹시한 아이템들을 ‘홀리데이 파티’ 핑계 삼아 즐겨보기 좋은 날이다. AOA 설현, 나인뮤지스 경리, 태티서 서현이 참고하기 좋은 바니걸 룩을 공개했다.
'AOA' 설현, '태티서' 서현, '나인뮤지스' 경리
설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하얀색과 핑크색 배색이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바니걸 머리띠를 한 사진을 올렸다. 설현은 청순한 핑크 립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과하지 않은 바니걸 룩을 완성했다.
경리는 심플한 블랙 바니걸 헤어밴드를 착용했다. 경리는 청순한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에 소라색 항공 점퍼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했다. 캐주얼한 운동화와 점퍼로 가장 활용하기 좋은 바니걸 코스튬 패션을 선보였다.
서현은 패션 매거진과의 화보에서 시스루 토끼 머리띠를 쓰고 섹시한 바니걸로 변신했다. 블랙 원피스 아래 올이 나간 것처럼 연출한 검은색 스타킹이 더욱 아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경리 인스타그램, 하이컷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