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양, 동지 맞이 팥죽색 의상+ 화사한 미모 ‘눈길’
입력 2015. 12.22. 10:44:06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동지를 맞아 레이양이 인증샷을 남겼다.

22일 레이양의 소속사 토비스 미디어측은 레이양의 화사한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동지를 맞아 팥죽색 의상을 입고 작은 손하트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녀는 “오늘 액운 막는 동지팥죽 드셔야죠? 우리 조상님들은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동지에 음의 기운이 가장 성해 음의 성질인 귀신이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한다고 여겼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귀신을 쫓기 위해 귀신이 싫어하는 색인 붉은색의 팥죽을 벽이나 문짝에 뿌리고 팥죽을 드셨다고 하네요. 저도 가족들과 함께 따끈한 동지팥죽 먹으러 갈 예정이랍니다. 어쩌다 보니 팥죽색 옷을 입었네요”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토비스 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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