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죽색 토드백’ 겨울 포인트 아이템, 하니 ‘시크’ vs 수지 ‘페미닌’
입력 2015. 12.22. 15:38:41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2번째 절기 동지가 찾아온 가운데 팥죽색으로 스타일링한 아이돌의 개성 넘치는 패션이 주목된다.

올해 트렌드 컬러로 선정된 마르살라 컬러는 와인 컬러보다 갈색이 좀더 도는 팥죽색에 가깝다. 가을과 겨울에 특히 잘 어울리는 팥죽색은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내기에 제격이다.

EXID의 하니처럼 무채색 패션에 팥죽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중후한 무채색에 감각적인 포인트 컬러로 섹시한 분위기까지 자아낸다.

미쓰에이의 수지처럼 다듯한 아이보리 컬러 코트에 팥죽색 컬러를 매치하면 성숙한 여성미를 뽐낼 수 있다. 이때 스커트는 체크 무늬를 선택하면 클래식한 분위기가 완성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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