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vs 조윤희 vs 태연 불변의 청순섹시 드레스 ‘레드 레이스’
입력 2015. 12.22. 17:39:27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식상하지만 이날만큼은 새빨간 아이템을 걸치고 싶은 욕구가 샘솟은 여자들이 많을 터다.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스럽다면 아일렛 장식이 촘촘히 박힌 레드 드레스처럼 청순과 섹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룩을 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김고은과 조윤희가 입은 것처럼 5부 소매 드레스는 클래식한 느낌을 극대화시킬 수 있고, 보다 글래머러스한 인상을 주고 싶다면 김고은처럼 네크라인 깊게 파인 드레스를 고르는 것이 좋다.

또 조윤희와 태연의 드레스처럼 보트네트라인은 쨍한 레드 컬러가 주는 부담스러운 느낌을 차분하고 우아하게 중화시켜준다는 장점이 있다.

지나치게 꽃무늬 흩날리는 레이스가 싫다면, 김고은처럼 구조적인 형태로 아일렛 장식이 가미된 드레스를 입으면 세련된 크리스마스 룩을 완성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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