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23일) 날씨, 전국 흐리고 오전에 비... 미세먼지 '나쁨'
- 입력 2015. 12.22. 20:35:47
-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23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북부 지방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오전 중에 비가 오다 오후에는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23일 서울과 경기 남부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수 확률이 60%로 비가 조금 올 것으로 예보됐다. 충청 이남과 강원 남부의 강수확률은 60∼80%다.
예상 강수량은 전라도와 경남, 제주도가 5∼10㎜, 서울과 경기 남부, 강원 남부, 충청도, 경북, 울릉도, 독도 등의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기상청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오후까지 안개가 박무(옅은 안개)나 연무로 남아 있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10도,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3도가 되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네이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