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vs 수지 크리스마스 이브 썸남 맘 잡는 ‘한 방’ 여자상
입력 2015. 12.24. 09:37:11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크리스마스 이브 좋아하는 남자와의 데이트가 잡혀 있다면 너무 꾸미지 않은 듯하면서도 그를 유혹할 ‘한 방’이 필요하다.

남자들의 투톱 이상형으로 꼽히고 있는 AOA 설현, 미쓰에이 수지처럼 깨끗한 피부 표현은 필수이다. 이마와 광대를 따라 반짝이는 피부결을 완성한 뒤 색조는 발그레한 느낌만 줄 수 있도록 하자.

그런 다음 4:6에 가까운 애매한 가르마를 탄 뒤 웨이브를 자연스럽게 넣으면 여성적인 느낌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때 한쪽 귀가 살짝 보이도록 머리카락을 넘겨주고 고개를 살짝 젖혀 머리카락이 어깨 아래로 쏠리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손가락을 이용해 머리카락을 쓸어 넘겨주거나 테이블 위에 포갠 두 손에 얼굴을 기댄 채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행동은 그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절대 공식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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