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늬 윤계상 ‘몸짱 커플의 올블랙 트레이닝룩’, 정말 똑 닮은 ‘취향’ "커플 운동화까지"
- 입력 2015. 12.24. 10:23:46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이하늬와 윤계상은 연예인 특유의 마른 몸이지만 무조건 깡마른 몸이 아닌 균형 잡힌 보디라인으로 남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런 그들의 보디가 평소 피트니스센터에서 꾸준히 관리한 결과임을 보여주는 사진을 자신들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윤계상, 이하늬
그러나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보다 그들의 똑 닮은 트레이닝룩의 취향이 눈길을 끌었다.
여자 연예인들이 운동할 때 가슴이 반 이상 드러나는 스포츠 브라톱을 입는 것과 달리 이하늬는 기본 피트의 블랙 티셔츠와 블랙 쇼츠를 입고 허리 조임 벨트를 해 운동에 최적화된 블랙룩을 갖춰 입었다.
윤계상 역시 스포츠 레깅스 위에 하프팬츠를 입고 티셔츠까지 올블랙으로 통일해 커플 스타일 궁합을 보여줬다.
또 로고체와 신발 밑창 색깔만 다른 똑 같은 디자인의 커플 운동화가 애정 넘치는 공개연인임을 인증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하늬 윤계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