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나인뮤지스 현아 ‘누드 화보’, 맨살에 걸친 퍼코트 “결국 섹시?”
입력 2015. 12.24. 12:37:34

이태임, '나인뮤지스' 현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상, 하의 아무것도 없이 퍼코트만 걸친 이태임과 ‘나인뮤지스’ 현아의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이태임은 ‘욕설 논란’ 이후 6개월여 만에 드라마H ‘유일랍미’로 복귀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또 걸그룹 대표 섹시돌 ‘나인뮤지스’는 지난달 24일 음반 ‘로스트’ 발표 이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처럼 섹시한 이미지를 대표하는 두 셀리브리티들이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 퍼코트를 걸쳐 올누드보다 더 자극적인 섹시룩을 연출했다.

블랙 브래지어에 화이트 퍼코트를 걸친 이태임은 조명으로 인해 모피가 마치 시스루처럼 보이는 착시효과로 아찔한 느낌을 부각했다. 나인뮤지스 현아는 마치 올누드 상태에서 퍼코트를 걸친 듯 상상을 자극했다. 특히 마치 늑대를 연상하게 하는 거친 털의 느낌이 야성의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에스콰이어, 더 셀러브리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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