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파자마 파티룩’, 2015 크리스마스는 파자마 입고 “렛츠파티~”
입력 2015. 12.24. 13:38:31

태연, 태티서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태연과 티파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파자마 파티룩이 시선을 끈다.

솔로음반 ‘I’에 이어 태티서 ‘디어 산타’로 활동에 한창인 태연은 소녀시대 로고 자수가 시선을 끄는 베이비핑크 목욕가운을 입은 뒷모습을 공개해 특별한 파티의 시작을 알리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또 태티서의 세 멤버 태연 티파니 서현이 빨간 잠옷을 입고 사선 스트라이프 지팡이 사탕으로 익살맞은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이 소녀들의 파자마 파티를 연상하게 했다.

뚜렷하게 파자마로 보이는 아이템 외에도 레이스 슬립과 레이스 케미솔과 팬츠를 연상하게 하는 이너웨어에 포근한 느낌의 화이트 스웨터를 걸친 섹시 큐트 파자마룩은 특별한 파티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태연, 티파니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