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속도로교통상황, 성탄절 연휴 25일 오전 가장 막힌다…예상 소요시간은?
- 입력 2015. 12.24. 17:34:0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크리스마스이브(24일)에 접어들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성탄절 연휴 고속도로 교통 상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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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고속도로 예상 교통량은 25일 379만대, 26일 408만대, 27일 323만대로 당일 교통량이 지난해 성탄절 300만대보다 26.2% 증가할 전망이다. 성탄절 연휴 중 25일 오전이 가장 막힐 것으로 예상된다.
성탄절 영동선에 스키장 나들이 차량 등이 몰리면서 서울~강릉 소요시간은 5시간 40분이 예상되며, 서울을 기점으로 대전까지는 3시간, 광주 4시간, 목포 4시간 50분, 부산 5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도로공사는 내다봤다.
토, 일요일 강릉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이 예상되며 서울 도착 기준으로 대전은 2시간 30분, 광주에서 4시간 10분, 목포에서 4시간 40분, 부산 4시간 50분이 최대 소요시간으로 예상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