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탄절’ 친구들과 홈파티 헤어 액세서리 연출법, 소녀시대 vs 트와이스
입력 2015. 12.25. 16:11:3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크리스마스를 맞아 단짝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계획하고 있다면 톡톡 튀는 액세서리로 분위기를 더해보자.

포근한 니트와 사랑스러운 웨이브 헤어에 잘 어울리는 헤어 액세서리로 이날 파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이에 아이돌들의 헤어 액세서리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녀시대의 수영은 트리가 연상되는 빨간색 코트와 초록색 퍼를 매치한 뒤 깜찍한 곰돌이 머리띠를 더해 동화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티파니는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미니마우스로 변신했다. 효연은 머리에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써서 유머러스한 느낌을 더했다.

트와이스의 다현은 케이크 장식 같은 귀여운 머리띠를 써서 상큼 발랄한 매력을 강조했다. 지효는 머리 위에 커다란 선물 박스를 얹었다. 쯔위는 깜찍한 루돌프로 변신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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