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세레머니 화제’ 이다영 이재영 자매, 다정한 모습 ‘눈길’
입력 2015. 12.26. 08:35:37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배구선수 이다영과 이재영의 댄스 세레머니가 화제인 가운데 덩달아 이들의 셀카가 눈길을 끈다.

사진 속에는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어깨를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똑닮은 외모와 풋풋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이다영은 1996년 생으로 우리나라 나이로 20살이며 180cm에 62kg으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소속 센터다.

쌍둥이 언니 이재영 역시 흥국생명에서 배구선수로 활약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여자 프로배구에 데뷔한 유망주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다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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